Think about it.2009.06.17 11:40

다른 친구들에 비해 늦어져 버린 학교 졸업. 덕분에 항상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책을 좋아 하진 않아도, 가끔씩 생각날때가 있지요.

하지만, 기술서적 보기도 바쁜데, 언제 소설이나 에세이를 읽나요. 라고 생각을 했고, 덕분에 적어도 TV는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뭐, 켜져 있으면 가끔 힐끔 보긴 하는데, 음.. 드라마로 따지면, 주몽 반 정도 보고 끊었으니... 무슨 드라마가 하는지 F4가 뭔지도 잘 모르죠 ^^

물론 가쉽거리를 놓치긴 했지만, 덕분에 약간의 시간을 벌어드린것 같네요.


주말에 혼자 있을때는 리모컨을 절~대 건드리지 않습니다.

한번 해 보세요~ 무언가 할 꺼리 가 많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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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tnet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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